(주)해밀소프트 — 에너지 플랫폼 ENERBOT
에너지 플랫폼 ENERBOT · (주)해밀소프트
시장은 약속을 지키는
발전소에만 돈을 줍니다.
약속을 지키는 힘은 현장을 지키는 힘에서 나옵니다. (주)해밀소프트는 ESS 발전소 198곳을 지키며 그 힘을 길렀고, 그 위에 에너지 플랫폼 ENERBOT 을 세웠습니다.
지키는 힘
사고는 매일 날 뻔합니다
한 ESS 발전소의 24시간을 따라가 봅니다. 시각을 누르면 그때 무슨 일이 생기고, 흔한 방식과 ENERBOT 이 어떻게 갈리는지 보입니다.
구름이 지나가도 계통에서 전기를 당기지 않습니다
태양광은 하루 1만 번 넘게 흔들립니다. 지령을 타이머가 아니라 값이 바뀔 때 보내야, 모자란 전기를 계통에서 당겨 충전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도 당기면 화면에 빨간 줄이 뜨고, 연속 30초(또는 5분 안 누적 60초)가 되면 충전을 세웁니다.
- 10초 타이머
- 최대 13초 늦게
- 456 kW 지령 그대로
- 계통에서 216 kW 당김
- 0.2초마다 수집
- 바뀌면 바로
- 0.4초 안에 228 kW 로
- 계통 당김 0
설명용 예시 · 주황 선이 노랑 선보다 높은 동안 계통에서 당겨 충전합니다.
설명용 재구성입니다. 시각은 지어낸 것이지만 장면은 모두 현장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례입니다.
여섯 장면의 대처법은 198곳 현장에서 나왔습니다.이 힘이 다음 이야기에서 시장의 약속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발전소의 하루 전체 보기약속하는 힘
짓고 파는 시장에서, 묶어서 약속하고 지키는 시장으로
재생에너지가 늘어 계통이 버거워지자, 정부와 계통운영자는 흩어진 자원을 묶어 미리 약속하고 그 약속을 지키는 사업자에게 일을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남는 전기를 계통이 못 받아 발전을 멈춘 날. 같은 보도 · 계통 접속 대기 3,939 MW 중 호남이 62.8 %. 출처 매일일보 2026-07-12
지금까지
발전소를 한 곳씩 짓고, 만든 만큼 판다
- 언제 얼마나 낼지는 묻지 않는다
- 잘 돌면 그만
이제부터
여러 자원을 묶어 내일 몇 시, 몇 kW 를 미리 약속한다
- 지키면 대금, 못 지키면 차감
-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업자만 남는다
사업마다 약속이 다르고, 돈을 주는 곳이 다릅니다
| 사업 | 무엇을 약속하나 | 돈 주는 곳 · 받는 돈 | ENERBOT | |
|---|---|---|---|---|
| 한전 DSO 연계 | 내일 시간별 송전 계획 · 한전 지령을 따른다 | 한전 · 통합발전소 시스템 등록 | 연계시험 준비 | VPP 사업자 |
| └ 선로 유연성 서비스 | 이 선로 · 이 시간 송전을 더 / 덜 | 한전 · 계량 kWh × 입찰가 − 부족분 (2027 예정) | 연계시험 준비 | VPP 사업자 |
| 거래소 예측제도 | 내일 시간별 발전량 | 전력거래소 · 오차율 4 % 안 4원, 6 % 안 3원 / kWh | 운영 시험 | 발전량 예측 |
| 거래소 급전지시 | 지시한 출력 상한을 지킨다 (준중앙 · 재생e 입찰) | 전력거래소 · 제도 규칙대로 정산 | 운영 시험 | VPP 사업자 |
| 농촌 햇빛소득마을 | 마을 태양광과 공동 ESS 를 운영 | 전력 판매 · 계통 서비스 (공고로 확정) | 공급 협의 | 햇빛소득마을 |
| 히트펌프 난방 전기화 | 제어 · 통신 · 데이터 공유 · 다음 해 보고 | 보조사업 · 가구당 제어반 · 통신 200만 원 | 개발 중 | 히트펌프 |
| 피크컷 · FEMS · BEMS | 최대 수요 · 사용량을 줄인다 | 수용가 · 전기요금 절감 | 개발 중 | 공장 · 건물 |
한 발전소가 여러 사업에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상태 낱말은 사업 분야 전체와 같습니다.
약속이 겹치면, 정해진 순서로 따릅니다
- 1보호배터리 · 화재 · 온습도 · 소방 · 언제나 먼저
- 2계통운영자 지령한전 출력제어 · 조정
- 3실시간 확정15분 입찰로 다시 정한 시간
- 4전일 확정전날 승인된 1시간 계획
- 5스케줄발전소 기본 충 · 방전 시간표
어떤 지령도 보호를 넘지 못합니다.연계가 끊기면 확정 계획대로 운전하고, 서버가 끊기면 ESS 는 멈춥니다. 1장의 지키는 힘이 여기서 쓰입니다.
약속은 시장에서 하지만, 지키는 일은 현장에서 합니다.그래서 현장 RTU 부터 한전 연계까지를 한 회사가 한 벌로 만들었습니다.
솔루션 한눈에한 벌의 플랫폼
현장에서 시장까지, 다섯 단계를 한 벌로 잇습니다
가운데 넷이 ENERBOT 입니다. 판매한 뒤에도 만든 회사가 직접 운영합니다.
현장 설비
배터리 · PCS · 인버터 · 전력량계 · 공조 · 소방 · 히트펌프
현장 RTU
0.2초마다 수집 · 보호 판단 · 지령 · 끊기면 정지 · 기록 보관
암호화 VPN
발전소마다 따로 맺는 연결 · 발전소별 접속 열쇠
EMS 서버
저장 · 판단 · 알림 · 이력 · 트렌드 · 보고서 · KESCO 전송
VPP 사업자 시스템
묶음 · 예측 · 입찰 · 한전 연계 · 예측제도 · 급전지시
한전 · 전력거래소
지령 · 입찰 · 예측 제출 · 정산
흔한 원격감시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
| 흔한 방식 | ENERBOT | |
|---|---|---|
| 지령 | 타이머로 보낸다 · 최악 13초 늦음 | 바뀌면 바로 · 0.4초 |
| 설비 고장 | 발전소 전체 정지 | 고장 난 설비만 빼고 운전 · 자동 리셋 |
| 모를 때 | 마지막 값을 정상으로 표시 | 미설치 · 미수집 · 단절 · 모름을 가르고 안전 쪽으로 |
| 회선 끊김 | 끊긴 동안 기록이 사라짐 | 정지 · 1분 알림 · RTU 에 7일 보관 뒤 채움 |
| 알림 | 발전소마다 경보가 쏟아짐 | 우리 쪽 문제는 한 통 · 누르면 그 줄로 |
| 시장 | 보기만 한다 | 한전 연계 · 입찰 · 예측 채점 · 급전지시 판정 |
| 약속 계산 | 현장과 따로 셈 | 현장 EMS 와 같은 설정 · 같은 순서 · 지킬 몫만 |
‘흔한 방식’ 은 특정 제품이 아니라 현장에서 자주 보던 방식입니다.



ENERBOT 실제 화면 · 개발 시험 환경 · 발전소 이름 · 주소는 가렸습니다
같은 플랫폼 위에서, 쓰는 사람에 따라 함께하는 길이 셋입니다.
ENERBOT 플랫폼함께하는 길
세 가지 길, 어느 쪽이든 만든 회사가 운영까지 맡습니다
- 1상담발전소 · 사업 · 일정
- 2현장 확인설비 · 통신 방식 · 회선
- 3RTU 설치 · VPN발전소마다 열쇠 발급
- 4설비 등록 · 시험설비별 통신 · 보호 확인
- 5운영 시작운영은 해밀소프트가 함께
울산의 산업 현장에서, 에너지 플랫폼까지
현장에서 배운 원칙 하나로 열한 해를 왔습니다. 발전소는 모르는 채로 움직이면 안 됩니다.
산업 현장
자동차 · 조선 · 석유화학의 품질 · 공급망 시스템
한 건이라도 빠지면 불량이 된다
에너지로
EoT 융복합 기술연구소 · 태양광 PMS · ESS 모니터링 클라우드
통신이 끊기면 멈추고 알린다
현장 198곳
300 kWh 부터 9 MWh 까지 전국 ESS 발전소
모르는 채로 움직이면 안 된다
세계로
몽골 풍력 연계 마이크로그리드 · 중국 · 독일 EMS 공급 협약
다국어 EMS 를 갖췄다
연구 · 실증
계통 안정화 · 하이브리드 ESS · DC 전력거래 · FEMS
다음 기술을 과제로 먼저 해 봤다
플랫폼
V3.0 엔진 · 에너지 플랫폼 ENERBOT
배운 것을 처음부터 다시 세웠다
출처 구축 실적 (2026-11)
가는 방향, 네 걸음 · 아래 걸음이 위 걸음의 바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