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밀소프트 — 에너지 플랫폼 ENERBOT
발전소에서
시장까지 — 하나의 플랫폼
현장 장비를 0.2초마다 지키는 EMS 위에, 흩어진 태양광 · ESS · 히트펌프를 묶어 한전 · 전력거래소와 잇는 VPP 사업자 시스템을 올렸습니다.
누구를 위한 ENERBOT 인가요
같은 플랫폼이 쓰는 사람에 따라 네 얼굴로 일합니다.
발전사업자
ESS · 태양광 발전소를 안전하게 돌리고, 문제가 생기면 휴대폰으로 바로 압니다.
VPP 사업자
흩어진 자원을 하나로 묶어 한전 지령을 따르고, 입찰 · 예측 · 실적을 한 곳에서.
히트펌프 · 난방 전기화
주택의 히트펌프 · 축열 · 태양광을 함께 보고, 효율(COP)과 자가소비를 셉니다.
공장 · 건물
수용가 ESS 와 설비별 사용량으로 전기요금을 아낍니다.
현장에서 시장까지, 네 층
플랫폼 보기 →아래 층이 단단해야 위 층이 섭니다 — ENERBOT 은 맨 아래 «현장» 부터 직접 만들었습니다.
VPP 사업, 시스템부터 운영까지 함께 합니다
VPP 사업을 시작하려는 회사에 통합발전소 시스템을 제공하고, 운영은 (주)해밀소프트가 맡습니다. 사업자가 여럿이어도 한 플랫폼에서 따로 돌아갑니다.
파트너십 보기 →실제 화면



휴대폰에서도 — 앱 설치 없이
같은 주소를 휴대폰 브라우저로 열면 폰에 맞춘 화면이 나옵니다. 멈추면 웹 푸시로 바로 알립니다.




ENERBOT 실제 화면 · 개발 시험 환경(시뮬레이터 값) · 발전소 이름 · 주소는 가렸습니다
연도 · 숫자는 연혁 · 구축 실적과 같은 것 · 2027 은 계획
안전이 먼저인 설계
EMS 가 «모르는» 상태로 충·방전을 계속하면 사고가 납니다. ENERBOT 은 확인되지 않으면 멈추는 쪽을 택합니다.
모르면 멈춘다
0.2초마다 네 가지를 묻습니다. 하나라도 «아니오» 거나 «모르면» 충·방전을 멈추고, 모두 «예» 일 때만 운전합니다. 아래 단추로 상황을 바꿔 보세요.
네 가지가 모두 «예» — 스케줄과 SOC · 전력 한도 안에서 충·방전합니다.
담당자 휴대폰으로 바로 알림이 갑니다.
구름이 지나가도, 0.4초 안에 따라갑니다
0.2초마다 수집하고, 구름이 지나가 태양광 출력이 바뀌면 0.4초 안에 충전 지령을 따라 바꿉니다. 늦게 따라가면 모자란 만큼을 계통에서 끌어와 충전하게 됩니다.
※ 원리를 보여 주는 예시 그림입니다(실측값 아님). 가로 60초 · 세로 kW.
어떤 장비라도 연동
제조사 · 모델을 가리지 않습니다. 배터리 · PCS · 태양광 인버터 · 전력량계 · 공조 · 소방 — 통신 규격(Modbus TCP · RTU · CAN)만 있으면 장비에 맞춰 붙입니다.
데이터 · 보안
발전소마다 암호화 VPN. 10분 원본 1년 · 1시간 집계 5년 · 월별 백업 10년. 사용자 권한 3단계.
법정 연동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 운영정보 전송을 자동으로 처리하고 전송 기록을 남깁니다.
ESS 발전소 198곳 구축
배터리 용량 규모별 구축 건수입니다. 발전소 목록은 구축 실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용량 | 발전소 | 비율 |
|---|---|---|
| 300kWh 이하 | 108곳 | 55% |
| 1.5MWh 이하 | 34곳 | 17% |
| 3MWh 이하 | 37곳 | 19% |
| 9MWh 이하 | 19곳 | 10% |
해외 · 연구 사례
구축 실적 보기 →풍력 발전과 ESS · 부하를 묶어 운영하는 마이크로그리드에 EMS 를 공급했습니다.
글로벌 인버터 · PCS 제조사 선그로우의 안후이성 본사 ESS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EMS 공급 협약을 맺었습니다.
공공 커뮤니티 안에서 전기차 · 신재생 전력을 DC 로 거래하는 플랫폼 실증에 통합관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