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밀소프트 — 에너지 플랫폼 ENERBOT
ENERBOT 이 하는 일
플랫폼 보기 →하나의 에너지 플랫폼 위에서 ESS · 태양광 · 관제 · 현장이 같은 데이터로 움직입니다.
ESS EMS
시간대별 충·방전 스케줄, SOC · 전력 제한, PCS 여러 대 중 고장 난 것만 빼고 운전을 이어 갑니다.
태양광 모니터링
같은 햇빛 아래 «혼자 낮은» 인버터와 스트링을 찾아내고, 기상반 일사량 대비 발전 효율(PR)을 봅니다.
통합관제 · VPP
수백 개 발전소를 한 화면에서. 멈추면 담당자 휴대폰으로 바로 알리고, 트렌드와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현장 RTU
산업용 PC에 자체 수집기를 올려 현장 장비와 직접 통신합니다. 정전 뒤 스스로 복구하고, 원격으로 재기동합니다.
현장에서 화면까지
현장 장비의 값이 0.2초마다 현장 RTU 로 모이고, 암호화된 VPN 으로 서버를 거쳐 관제 화면과 담당자 휴대폰까지 갑니다.
사업 분야
ENERBOT 의 수집 · 제어 기반 위에 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장 맞춤 구축도 합니다.
인버터 · 스트링 · 기상반 모니터링과 발전 효율 분석
배터리 · PCS 충·방전 제어와 안전 보호 운전
태양광 · ESS · 부하를 한 단지 안에서 자립 운영
태양광 · ESS 등 흩어진 분산전원의 계측 · 제어와 통합 운영
흩어진 발전소 · ESS 를 하나의 발전소처럼 묶어 운영
ESS 로 최대수요전력을 깎아 기본요금 절감
공장 · 건물 에너지 사용 계측과 절감 운영
전력시장 ·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참여와 정산 지원
연료전지 설비 모니터링과 운전 관리
풍력 터빈 상태 · 발전량 원격 감시
안전이 먼저인 설계
EMS 가 «모르는» 상태로 충·방전을 계속하면 사고가 납니다. ENERBOT 은 확인되지 않으면 멈추는 쪽을 택합니다.
모르면 멈춘다
0.2초마다 네 가지를 묻습니다. 하나라도 «아니오» 거나 «모르면» 충·방전을 멈추고, 모두 «예» 일 때만 운전합니다. 아래 단추로 상황을 바꿔 보세요.
네 가지가 모두 «예» — 스케줄과 SOC · 전력 한도 안에서 충·방전합니다.
담당자 휴대폰으로 바로 알림이 갑니다.
구름이 지나가도, 0.4초 안에 따라갑니다
0.2초마다 수집하고, 구름이 지나가 태양광 출력이 바뀌면 0.4초 안에 충전 지령을 따라 바꿉니다. 늦게 따라가면 모자란 만큼을 계통에서 끌어와 충전하게 됩니다.
※ 원리를 보여 주는 예시 그림입니다(실측값 아님). 가로 60초 · 세로 kW.
어떤 장비라도 연동
제조사 · 모델을 가리지 않습니다. 배터리 · PCS · 태양광 인버터 · 전력량계 · 공조 · 소방 — 통신 규격(Modbus TCP · RTU · CAN)만 있으면 장비에 맞춰 붙입니다.
데이터 · 보안
발전소마다 암호화 VPN. 10분 원본 1년 · 1시간 집계 5년 · 월별 백업 10년. 사용자 권한 3단계.
법정 연동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 운영정보 전송을 자동으로 처리하고 전송 기록을 남깁니다.
ESS 발전소 198곳 구축
배터리 용량 규모별 구축 건수입니다. 발전소 목록은 구축 실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용량 | 발전소 | 비율 |
|---|---|---|
| 300kWh 이하 | 108곳 | 55% |
| 1.5MWh 이하 | 34곳 | 17% |
| 3MWh 이하 | 37곳 | 19% |
| 9MWh 이하 | 19곳 | 10% |
해외 · 연구 사례
구축 실적 보기 →풍력 발전과 ESS · 부하를 묶어 운영하는 마이크로그리드에 EMS 를 공급했습니다.
글로벌 인버터 · PCS 제조사 선그로우의 안후이성 본사 ESS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EMS 공급 협약을 맺었습니다.
공공 커뮤니티 안에서 전기차 · 신재생 전력을 DC 로 거래하는 플랫폼 실증에 통합관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