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 가는 방향
발전소를 지키는 회사에서, 시장과 약속하는 회사로
아래 걸음이 위 걸음의 바탕입니다. 현장을 지키는 힘이 시장 · 수요 · 지역으로 넓혀 가는 힘이 됩니다.
네 걸음, 걸음마다 해 온 것과 다음
1
지키는 EMS
공급 중
- 해 온 것
- ESS 발전소 198곳 구축 · 0.2초 수집 · 바뀌면 바로 지령 · 끊긴 동안 기록 보관 · KESCO 법정 전송
- 다음
- 새 현장 RTU 두 종 시험(ESS · 산간 태양광) · 실제 발전소를 새 플랫폼으로 전환
- 시장 숫자
- 198곳의 현장 경험
2
약속하는 VPP
운영 시험연계시험 준비
- 해 온 것
- 한전 DSO 연계 구현(표준 KSGA-025-19-2) · 입찰 · 지령 · 선로 유연성 끝에서 끝 시험 · 거래소 예측제도 · 급전지시 매일 기록
- 다음
- 첫 계약 때 한전 연계시험 · 거래소 규격을 받은 뒤 제출 · 정산
- 시장 숫자
- 호남 출력제어 2025년 82일
3
수요 쪽으로
개발 중
- 해 온 것
- 히트펌프 주택 화면(효율 · 축열 · 자가소비) · 울산미포 FEMS 15개사 사업 참여 · 피크컷 운전 설계
- 다음
- 제조사 통신 규격으로 실설비 연결 · 난방 전기화 컨소시엄의 VPP 사업자
- 시장 숫자
- 가구당 제어 · 통신 200만 원
4
마을 · 지역으로
공급 협의
- 해 온 것
- 공동 ESS 를 맡을 VPP 사업자 화면 다섯 · 마을 보고(월 · 연 · 인쇄 · PDF) · 연계점 양방향 계량
- 다음
- 공동 ESS 공고 뒤 운전 규칙 · 정산 · 마을 태양광 묶음 운영
- 시장 숫자
- 햇빛소득마을 2030 목표 2,500곳 넘게
출처 — 출력제어 매일일보 2026-07-12 · 난방 전기화 기후부 업무처리지침 Ⅱ-4 · 햇빛소득마을 보도(2030 2,500 ~ 3,000곳 · 보도마다 다름)
왜 지금인가, 시장이 바뀌는 숫자
재생에너지가 늘어 계통이 버거워지자, 정부와 계통운영자는 묶어서 약속하고 지키는 사업자에게 일을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41배 · 남는 전기를 못 받아 발전을 멈춘 날 · 계통 접속 대기 3,939 MW 중 호남 62.8 % · 매일일보 2026-07-12
마을당 300 kW ~ 1 MW · 계통이 모자란 곳의 공동 ESS 는 민간 VPP 사업자가 맡는 쪽으로 · 2030 목표는 보도마다 2,500 ~ 3,000곳 · 브릿지경제 2026-10-07 · 농식품부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