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Soft(주)해밀소프트
PLATFORM · 발전량 예측

내일 몇 시에 몇 kW — 그리고 얼마나 맞았는지 매일 공개

발전소마다 내일 24시간을 1시간 칸으로 예측합니다. 날씨 예측이라 «몇 % 보장» 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매일 자동으로 채점하고, 그 결과를 숨기지 않습니다.

흐름 — 재료에서 채점까지
기상청 단기예보하루 8번 · 받은 그대로 쌓기발전소 실적지난 90일 · 고장 몫 보정학습천장 · 하늘 계수 넷예측 «판»24시간 · 발표마다 새 판입찰 · 예측 제출전날 09:30 · 10:00 · 17:00 판다음 날 05:10 채점그때 낸 판 vs 실적 · 매일 공개실적이 쌓일수록 다시 배운다

알고리즘 — 다섯 단계

예측 kW = 맑은 날 kW × 온도 보정 × 천장 × 하늘 계수
①
맑은 날 kW

해 위치로 «구름이 없으면 몇 kW» 를 5분마다 셈해 시간 평균

②
온도 보정

예보 기온으로 모듈 온도를 어림해 뜨거운 만큼 깎는다

③
천장

«이 발전소는 맑아도 이론값의 몇 %까지» — 실적에서 배운다

④
하늘 계수

«구름많음 예보가 난 날 실제로 몇 %» — 실적에서 배운다

⑤
자르기

인버터 한계를 넘지 않게 · 0 밑으로 안 간다

재료 — 기상청 단기예보(하루 8번 발표) + 그 발전소의 지난 90일 실적 · 발표가 올 때마다 새로 만들고 지우지 않고 쌓습니다

차별점 — 정직하게 재는 장치

그때 발표된 예보로 배운다

관측 날씨로 배우면 «예보가 틀린 만큼» 이 빠져 잘 맞는 척합니다. 받은 예보를 첫날부터 그대로 쌓습니다.

마감 전에 낼 수 있었던 판으로 채점

당일 아침 판은 당연히 잘 맞습니다. 입찰 · 제출에 실제로 쓴 판(전날 09:30 · 10:00 · 17:00)으로 셉니다.

공식 잣대 그대로

|예측 − 실적| ÷ 쓸 수 있는 용량 · 이용률 10 % 미만 시간 제외 — 전력거래소 규칙과 같습니다.

고장을 «흐렸다» 로 배우지 않는다

고장 난 인버터 몫은 분모에서 빼고, 배울 때는 «다 성했으면» 으로 바꿔 배웁니다.

판을 다 남긴다

«그때 무엇을 냈나» 를 언제든 다시 꺼내 입찰에 쓴 판과 맞춰 봅니다.

튀지 않게 당긴다

표본이 적으면 기본값 쪽으로 당기고, 이상한 실적 하나가 예측을 망치지 않게 범위를 자릅니다.

예측과 실적 — 화면에서 이렇게 본다 (예시 그림 · 실제 값 아님)
0003060912151821시구름이 지나간 낮 — 오차가 커진 시간전날 낸 예측실제 발전· 한 시간 오차율 = |예측 − 실적| ÷ 쓸 수 있는 용량 · 이용률 10 % 미만 시간 제외

지금 — 통계 보정(v1)

발전소마다 숫자 다섯(천장 + 하늘 계수 넷)을 실적에서 배우고, 판을 만들 때마다(하루 8번) 다시 배웁니다.

다음 — 기계학습(v2)

기록이 약 3개월 쌓이면 기계학습 모델을 v1 과 나란히 돌려, 같은 기간 오차율이 낮을 때만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