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S · 공장 · 건물
전기요금을 «안에서» 아끼고, 시장에서 받습니다
피크컷 · 에너지 관리는 그 공장 · 건물 안의 요금을 줄이고, 수요반응(DR)은 덜 쓴 만큼 시장에서 받습니다. 셋 다 같은 계측 위에 섭니다.
피크컷 — 개념도 (예시 그림 · 실제 값 아님)
기본요금 = 요금적용전력 × 단가 · 요금적용전력은 15분 평균 최대수요 — 겨울 · 여름에 높게 찍으면 1년 동안 남는다
피크컷
개발 중기본요금은 «최대수요전력»(15분 평균 중 가장 높은 값)으로 정해지고, 겨울 · 여름에 한 번 높게 찍으면 그 뒤 1년 요금에 남습니다. 수요가 목표에 다가가면 ESS 가 방전해 그 봉우리를 깎습니다.
- • 피크 때 방전 · 요금이 싼 심야에 충전
- • 내일 피크를 대비해 SOC 를 남긴다
- • 수용가 계량값(15분 수요)으로 판단
에너지 관리 FEMS · BEMS
준비 중공장은 설비 · 라인별, 건물은 층 · 용도별(냉난방 · 조명 · 공용) 사용량을 보고, «평소보다 많이 쓰는 곳» 을 짚어 줍니다.
- • 처음은 계량 · 보기 — 제어는 수용가 동의 뒤
- • 공장은 생산량당 전력(원단위)까지
- • 공공기관 1만㎡ 이상 신축 건물은 BEMS 가 의무
거래소 수요반응 (DR)
준비 중수급이 나쁠 때 거래소 지시로 «덜 쓰고», 재생에너지가 남을 때는 «더 써서»(플러스DR) 돈을 받습니다. 수요관리사업자가 고객을 묶어 참여합니다.
- • 신뢰성 DR · 경제성 DR · 국민DR · 플러스DR
- • 히트펌프 축열 · 수용가 ESS 와 잘 맞물린다
- • 에너지 관리 계측이 «줄인 양» 의 바탕
한 ESS 를 여러 일에 — 누가 먼저인지 정해 둡니다
보호 → 계통운영자 지령 → 피크컷 · DR → 평소 스케줄. 배터리 · 화재 보호는 언제나 맨 앞입니다.